노무족  NOMU ( No More Uncle )  아저씨 아냐!

 

이름하여 아저씨는 거부하는 중년 남성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50대 중년 남성들이 주요 소비 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여기서 노무족의 연령대는 50대를 벗어나 40대까지 포함시키기도 합니다 ^^ 

 

시장조사전문업체 칸타월드패널은 17일 '한국소비자 동향' (Korean Consumer Pulse)라는 보고서를 통해 50대 소비력 소비력 증가를 최근 한국 소비시장의 중요한 변화 가운데 하나로 지목했다고 합니다. 


 

NOMU족의 특징

 

- 외모에 관심이 많음

- 다방면에서 취미생활과 자기개발에 힘씀

- 패션 또는 미용 분야에 평균 이상의 투자함

- 자신의 취향을 쉽게 드러냄

-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김

 

☞ 관련보도 "50살이 왜 아저씨냐" NOMU족이 뜬다 (2012-4-17)

 

 

                           앞날이 창창한 꽃미남 원빈도 아저씨라 불리기를 주저하지 않았으나.. ..

우리 사회의  '동안 열풍'은 40~50대 남성을 아저씨라 부르면 왠지 실례가 되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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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아이파크의 전자책 '비스킷'입니다.  

갤탭 등 왠만한 태블릿PC 보다 가볍고, 아이패드와 달리 화면이 눈이 피로감이 없네요.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터치 스크린 방식이 아닌데도, 자꾸 화면에 손가락을 가져다댑니다 ^^

 

지면 책을 보는 것과 큰 차이가 없어서 장시간 책읽기에도 손색이 없네요.. 요즘 국내 학교에서도 전자책을 사용하는 사레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  다른 차원의 이야기지만, 태블릿 PC가 보편화된다면 기존의 언론 특히 지면 신문에 새로운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가져보는데요..

 

우리 보다 먼저 태블릿 PC가 보급된 미국의 자료를 보면 상황이 그렇게 낙관적인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영향 美 뉴스독자↑… 언론사 수익은 글쎄 (샌프란시스코 =연합뉴스)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폰, 태블릿PC와 SNS의 영향으로 뉴스를 보는 독자들이 늘었지만, 기존 언론보다는 페이스북이나 구글 등이 그에 따른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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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의 뇌는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그런 신체 조직이 아니라 부위별로 나누어져, 서로 다른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크게.. 뇌는 3가지 부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구뇌  : Old brain

중뇌  : Mid brain

신뇌  : New brain


각 뇌의 기능을 살펴보면,

- 구뇌는  생존과 관련된 뇌, 끊임없이 주변을 경계하며 안전 여부를 판단합니다. 
  소화와 움직임, 호흡과 같은 기본적인 신체기능을 자동조절하지요.

- 중뇌는  감정을 처리, 중뇌를 통해서 감정을 느끼고, 수시로 충동 구매를 합니다.

- 신뇌는  대뇌피질이라고 불리는 부위, 언어 처리와 말하기, 읽기, 음악연주, 음악 강사, 사고, 계획과 같은 일을 처리합니다.

우리는 구뇌와 중뇌에처 처리 되는 대부분의 일을 알지 못하고 신뇌에서 벌어지는 일만 인식할 수 있다고 하지요..

인간과 동물을 구분 짓는 것은 신뇌의 전전두피질이라고 불리는 부위인데요.. 이 부위는 논리적 사고를 담당하여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며, 뇌의 다른 부위와 상호작용합니다. 

구뇌, 중뇌, 신뇌는 동시에 작용을 합니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신뇌, 감정이 생성되고 해석되는 중뇌, 생존을 위해 주위를 경계하는 구뇌가 함께 기능을 하는 것이지요..

신묘막측한 인간의 뇌의 상호작용은 창조주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고서는 어떻게 설명할지 대단합니다.

당신은 운전하면서(구뇌는 근육을 움직이며 도로를 살피고, 신뇌는 차선을 지키면서 운전할 수 있도록 시각 정보를 처리해 구뇌에게 전달) 지난 주말 연인과 말다툼을 한 일을 생각한다(신뇌는 말다툼을 기억하고 중뇌는 그때의 감정을 떠올린다). 그때 연인에게 했어야 했던 말이 머릿속에 맴돌고 자신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 점이 속상하다(중뇌는 분노를 느끼고, 신뇌는 할 말을 생각하며, 구뇌는 계속 운전 중이다)

구뇌, 중뇌, 신뇌는 서로 독립적인 기능을 수행하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뇌부위와 의식적 사고와 추론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지요.  몸의 움직임이 감정과 추론에 영향을 주고, 소화와 수면은 구뇌가 조절하지만 감정과 느낌을 제어하는 중뇌에도 영향을 줍니다.  '지성'이라 불리는 신뇌도 감정과 느낌, 소화, 수면에 영향을 주구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도 맞고, "올바른 사고를 해야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 맞네요.

 혼자 있을때에도 자기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른바 Self talking 이라는 것인데요.. 

 "괜찮아", "수고했어", "난 열심히 했어"   이런 말을 자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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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덕분에 사람들이  물리적 경계를 뛰어넘어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공유의 경제'를 추구하는 현상이 전 세계적인 규모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자동차 공유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매우 보편화되어 있다고 하며, 짚카(ZIP CAR)라는 회사의 카 쉐어링 서비스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카쉐어링 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언론을 통해서 먼저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소유'의 개념을 넘어서 '공유'를 실천하는 큰 흐름에서 카쉐어링(Carsharing)은 자동차 한 대를 시간 , 분 단위로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타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기름값도 들지 않고,주차 걱정도 염려가 없어서, 기존의 렌터가가 반나절이나 하루 단위로 차를 빌리는 개념을 넘어섭니다.

금일 21일 수원시와 KT그룹이 함께 카쉐어링 서비스 '드라이브 플러스'를 선보였습니다. 자가용을 필요로 한느 사람이 가까이 있는 곳에서 차를 빌려서 필요한 만큼만 타고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1차 회원으로 1500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런 서비스의 최대 강점은 뭐니뭐니 해도 저렴한 비용과 편리한 시스템인데요..

차량 이용 30분당 3500원에 15km까지 탈 수 있다고 합니다. 택시를 타는 것보다 저렴하지요.. 
카세워링으로 1600cc급 자동차를 이용하면 연간 340여 만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업계에서는 20~30대 층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관련보도 기름값 걱정을 왜 해?(2012-2-21)   

 

 

             *자동차 공유서비스 업체 '짚카' ZIPCAR

카쉐어링업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짚카(ZIPCAR)는 시간제 차량 공유 시스템으로 사람들이 비싼 차를 구매하지 않고 필요할 때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근처 주차장의 이용 가능 차량을 검색해서 '원하는 시간만큼 차를 빌려탑니다. 자동차 공유서비스가 시장에서 자리를 잡은 미국의 경우 BMW 같은 고급 수입차를 잠깐 동안이지만 내 차처럼 탈 수 있고, 다양한 차를 골라타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ZIPCAR에서는 차량을 대여할 때  개인용 및 비지니스용 두 가지로 나누어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요.. 
작년 12월에 짚카, 스페인 최대 자동차 공유서비스업체 인수 할 만큼 세계 시장에서 종횡 무진 활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산쿠가트델바예스를 잇는 서비스 지역을 확보하게 되며,바로셀로나를 거점 삼아 유럽시장으로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정보 더보기 [책리뷰] 위 제너레이션 WE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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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한지 그것도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분야에서 일한지가 벌써 10년을 훌러덩 넘었습니다.  브레인스토밍 너무나도 친숙하고 식상하기까지 한 단어에 대해서 아뿔사 너무도 몰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톰켈리와 조너던 리트맨이 쓴 <유쾌한 이노베이션>이라는 책을 보다가 브레인스토밍에 관한 대목에서 한대 맞은 기분입니다.  아이쿠 !


광고, 홍보, 브랜드 이런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브레인스토밍을 나름대로 회사에서 잘하고 계시리라고 봅니다만...  혹시라도 브레인스토밍이 어렵거나 직원들이 고개를 설레설레 ^^ 기피하고 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는 의미에서 적어봅니다.

브레인스토밍.. 흔히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는 회의입니다. 네 말이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를 떠나서 엉뚱한 발상을 오히려 장려하면서 무한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이지요.. 

<성공적인 브레인스토밍을 하기 위한 7가지 방법>

1. 초점을 명확히 한다.  

브레인스토머(사회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목표, 질문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질문은 '결론을 내리지 않는 숙제'를 주어야한다는 것입니다. 특정 고객의 욕구나 서비스에 외적으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좋은 질문 예는 "A제품에 대해 고객이 지적하는 B라는 불만을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 와 같은 것입니다. 나쁜 질문 예는 "엎질러지지 않는 커피 컵 뚜껑"과 같은 질문입니다. 이것이 좋은 예가 되려면 "자전가 통근자들이 커피를 엎지르거나 혀를 데지 않으면서 커피를 마시도록 도와주는 방법" 으로 변형시키면 좋겠습니다.
 
2. 규칙을 만든다

  어떤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비판하거나 반박하면서 시작하지 말아야한다고 합니다. 왜냐면 그 모임의 활기를 꺽어버리기 때문이지요..  

3. 아이디어에 번호를 매긴다  .

 "이 방을 떠나기전에 몇개의 아이디어를 내도록 합시다" 라는 가정을 두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량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지요.. 그런 거침없는 진행이 가능하며, 현재의 위치를 잊지 않으면서도 아이디어와 아이디어 사이를 도약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브레인스토밍은 1시간 정도에 100개의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휴 꽤 많네요 ㅎㅎ

4.  때로는 단숨에 뛰어 넘는다.

사회자의 능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계속 나올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자그만 변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5.  아이디어를 사방에 기록한다. 

이때 메모는 사회자가 합니다.  거침없이 나오는 아이디어를 팀원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매체를 동원해서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벽에 붙이는 커다란 포스트 잇 메모지, 책상 위 구식 종이 두루마리 등이 필요합니다.  아이디어가 공간의 제약을 받아서 하나라도 빠지지 않고 기록 될 수록 준비합니다 . 

 6. 워밍업 시간을 갖는다.

    빨리빨리 낱말 놀이 같은 것을 해서 머리를 스마트하게 가동시킬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워밍업 시간은 이런 경우에 더욱 필요합니다.

    -  팀원이 이전에 한번도 함께 일한 적이 없을때
    -  팀원 대부분이 브레인스토밍을 자주 하지 않았을때
    -  필요하지만 관련없는 쟁점 때문에 주의가 산만해졌을때 

 7. 바디스토밍을 실시한다.
     
  뛰어난 브레인스토밍은 아주 시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케치, 마인드매핑, 도형, 인체도를  동원할 수 있고, 경쟁상품, 다른 분야의 멋진 해결안,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해당합니다.  이런 방법을 동원하면 2차원에서 더 나아가  3차원의 세계로 접근이 가능하다고 하지요..


   이상 끝입니다!!! 라고 결론을 맺고자 했는데요.. 뭔가 아쉽네요..
   더 완벽하게 브레밍스토밍을 알려면,  잘못된 브레인스토밍이 어떤 것인지 더욱 중요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지 않는 것도 중간은 가는 비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브레인스토밍 망치는 6가지 지름길

1. 반드시 보스가 먼저 말한다.   ---> 이게 가장 첫번째 순위입니다^^
     
  이렇게 되면 경계선이 확정이 되고.. 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렵습니다.
    
2. 모두에게 차례가 돌아간다. - > 반 강제 분위기 안좋아요 ^^
     이것도 강제적인 성격을 띠게 되므로 효과가 좋지 않습니다  

3. 전문가만 발언한다.   --> 전문가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실무자, 물건을 직접 만드는 사람을 참여시키거나, 색다른 경험 - 이를 테면 공상과학 소설을 숱하게 읽은 사람을 찾아라.. 요즘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의  동휘같은 사람입니다. 엉뚱 발랄 4차원 캐릭터지요.. 

4.  특별한 장소를 고집한다.--> 돈만 낭비합니다.

  바닷가나 스키장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팀원들이 주위 산만해져서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합니다.

5. 진지한 말만 해야 한다.  -- > 그럼 보통 회의랑 똑같아집니다.
      웃고 즐기는 가운데에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6. 메모를 위한 메모에 집착한다. --> 메모하다가 끝납니다. 

   브레인스토밍에 서툰 사람일 수로 이런 경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메모를 한다는 것은 좌뇌를 사용해야 할때 우뇌를 쓰는 격입니다.

 바닷가나 스키장 이런 곳은 그렇다 치고, 분위기 좋은 카페나.. 아님 맛있는 도너츠, 베이글과 커피 한잔이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가 막 쏟아질 것 같습니다~


 성공과 실패는 한 끝 차이라고 하지요..   그 '한 끝'이 얼마만큼의 크기일까요? 
 절대 한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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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추운 날이면 따뜻한 커피에 생각나는 토스트지요..

어라 그런데 식빵에 글씨가 써지는 토스트기가 있다고 합니다.

'토스트 메신저 '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일본의 유파라는 회사가 2004년에 출시했습니다.

전용펜을 이용해서 토스트 위에 글씨를 쓰면 작성한 문구가 빵이 구워지면서 식빵 표면에 새겨진다고 합니다.

먹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 또 누군가와 함께라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빵에 적어서 전달할 수 있겠지요?

여친, 남친을 초대해서 깜짝 이벤트로 " ~ 야 .. 사랑해 ~" 이런 닭살 멘트도 한번 날려 줄 수 있구요..

아이가 있다면 .. 매일 매일 엄마의 사랑을 빵에 적어서 아침마다 우유와 함께 줍니다
" 엄마는 세상에서 우리 딸이 가장 소중하단다 " 

아이가 글을 깨우칠 나이라면..교육적으로 활용해서 한글, 영어 단어 공부를 토스트로 하는 겁니다. 일석삼조가 아닐까요.. ㅎㅎ

 "Milk"  - " Bread" - "Mom" - "Dady"- " Baby" - "Cool" - "Winter" -"Snow"

 "해님", " 바람개비", "허수아비", " 구름", " 하루살이", "정오", " 빛깔"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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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블리~ 2012.02.08 11: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발렌타인 맞이해서 애인한테 선물하고 싶은데~ 이거 어디서 구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가격대는....??? flowermimo@nate.com 깨알같은 정보라도 좋으니...글 남겨주세요~!! 꼭이요!! 부탁드립니다^^

  2. 큐알트리 Mash UP 2012.02.09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저희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심이 있어서 글을 포스팅했는데요.. 판매처는 죄송하게도 정보가 없어서 ㅠㅠ 발렌타인데이 얼마 안남았는데요..아무쪼록 감동적인 선물 꼭 하시길 바래요 ~

<선물의 법칙:: 선물은 다다익선이 아니다 ~>

크리스마스에 설연휴~ 바야흐로 선물 시즌입니다.   가장 친한 이성 친구에게  가족 친지에게 선물을 할때 어떤 아이템을 할지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데요.. 그것 못지 않게 중요한게 또 있네요..


 크리스마스 선물의 법칙 ~ 짜잔!  


1.  선물은 하나로 밀자

관련기사 보기 ☞ 선물 두개는 하나만 못해<2011-12-22>

통상적으로 선물을 주는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인데요.. 받는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한 가지 아이템을 받았을때 더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스웨터와 양말을 같이 주게 되면, 받는 사람은 스웨터와 양말을 합쳐서 평균을 나눈 것으로 선물의 값어치를 매긴다고 합니다~~ 허거걱

몇 십년전에는 초코파이며 각종 과자가 들은 아이들 '종합선물센트' 단연 인기였는데.. 그러심 곤란하다고 합니다
.
 


2. 선물만 달랑 주지 말고 ~ 카드를 쓰자

특별한 이에게 주는 선물이라면~ 감사의 인사말을 손카드에 꼭 친필로 작성해서 전달해 보세요.  받는 사람이 감동이 두배는 커지지 않을까요? 

선물을 개봉하고 카드가 없는 경우네는 왠지 썰렁할 때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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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로 혁신적인 브랜드를 이미지를 창출..
독립영화 ~ 새로운 영상 콘텐츠 산업 꽃 피려나?

 (이 포스터이미지는 2% 아쉬움이 있네요 ^^ 파란만장이 연상이 안되는건 주관적인 생각인지 ㅋㅋ)

최근에는 광고가 단순히 기업이나 상품을 홍보하는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하나의 창작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즐기는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얼마전 KT가 후원해서 박찬욱, 박찬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만든 단편영화'파란만장'이 좋은 예입니다.   아이폰 4로 이런 훌륭한 영화를 찍을 수 있다니 ^^ 와우 놀랐습니다.



더구다나.. 이 '파란만장'이 세계에 정말로 파란을 일으켰다지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황금곰상을 수상했고, 지난 9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스파이크 아시아 광고제에서 필름 크래프트 부분 은상 수상, 지난 11월 9일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프로모션 부분 대상 등 총 4개 부분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영화라는 장르를 빌렸지만.. 사실 잘 뜯어보면 KT의 광고 캠페인입니다. 
영화인지 광고인지 ^^ 하나의 영상 콘텐츠가.. 광고제와 영화제를 동시에 석권한 첫 사례가 된 거이지요..

더우기.. 상만 탄게 아니라 머니를 벌여들였답니다.  유럽, 북미 등 해외에 필름이 팔리고, 국내에선 올레 TV에서 PPV(pay per view 유료 시청방식)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KT발표로는 이 광고겸 영화가 2천억원 이상 광고효과를 창출했다고 합니다)


메이킹 필름을 보시면 ~ 이 영화에 쏟은 감독, 출연 배우, 스탭들의 노력과 열정이 느껴지네요^^
  아이폰이 이러한 새로운 영상 예술의 새로운 도구가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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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디어 조사기관 Pew 리서치에서 지난 10월 25일 '태블릿 이용자 조사'
에 관한 자료가 발표되었는데요..

미국 소비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매일 태블릿 PC를 통해서 신문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임이나 독서, 영화감상 등 동영상 보기를 제치고 가장 1위로 뽑힌 것이 신문 읽기라는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 태블릿 PC 이용시 주로 사용하는 서비스

1위  이메일 확인 (54%), 뉴스 읽기 (53%) > 2위  SNS (39%)> 3위 게임 (30%) > 4위 책 읽기(17%)5위 영화 등 동영상 감상 (13%)

미국에서는 애플의 아이패드가 5천만대 이상 팔렸는데요.. 향후 4년 후까지 9억 만대 이상이 팔릴 것으로 예상한다면..  디지털 뉴스 독자 잠재층이 매우 크다는 해석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공식이 통할지 매우 궁금해 지는 군요..


참고로 미국인들은 전체 인구 중 약 11%가 태블릿 PC를 보유하고 있다고합니다.

이번 조사에서 더욱 흥미로운 점은 태블릿 PC 독자들이 다른 디지털 매체와 달리 아날로그 종이 신문 독자와 매우 유사한 특징이 발견되었습니다. 독자 대부분(71%)이 동영상 보다 텍스트로  뉴스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구요..  디지털 신문의 헤드라인을 꼭 읽고(52%), 심층 보도를 선호(425)한다고 합니다.

이번 조사를 실시한 Pew 리서치는 지난 6~9월 까지 일반인 전화 면접 501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고, 자체 패널 전화 면접(1159명), 인터넷 조사(300명) 등 3가지 조사 결과를 취합해서 내놓은 결과라고 합니다.

한편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4년 동안 적자에 허덕이나 지난 3월 부터 아이패트, 아이폰, 온라인 등 디지털 뉴스를 유료화에 성공.. 유료 구독자 32만 명을 확보하고 흑자로 전환되었다고 합니다.

스마트기기가.. 스티브 잡스가 죽어가는 페이퍼 신문 시장에 구원 투수로 등장할지 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


관련기사 미국  태블릿 PC 구매자 53% "신문 뉴스 읽는 데 사용"        
                     > 조선일보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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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풀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
     
 

요즘 애플과 삼성의 특허 소송으로 어느때 보다 특허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데일리 TV [무한혁신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 (10. 27 오후 1시 방영)에서 특허에 관해 다룬 심층 다큐멘터리가 보도되었네요 ^^


특허 전쟁은 세계 3차대전이라는 제목이 새삼 다가옵니다.  


특허 소송은 승패 여부도 중요하지만, 소송 자체가 경쟁사의 브랜드 이미지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경쟁업체를 견제하는 수단으로 특허 소송이 계속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  이제는 애플에 제왕의 자리를 내준 노키아에서도 애플에 소송을 제기해서 , 권리를 주장하여 기술 특허에 대한 로열티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허의 정의는? 
 
특허란 특정인의 이익을 위하여 일정한 법률적 권리나 능력, 포괄적 관계를 설정하는 행위"이다.
  (1) 국가가 제공하는 독점적 권리이다. 

  (2) 가치이다.   시장 우위 차지하는 가치를 부여

  (3)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다. 

 

특허법 발령을 보호, 장려하고 그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여 산업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의 요건을 충족하는 발명에 대해 독점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

특허를 들여다보면  비즈니스 아이디어에 대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즈니스 수단이 된 특허 ,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특허 손해로 피해를 입은 금액 4조에 달하며, 중소 기업에서는 15% 기술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이 대기업에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지만 해당 기술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뻇긴 억울한 경우가 많다지요..  국내 애드 네크워크 시장의 대표격으로 성장한 디엔에이소프트 회사처럼 비지니스 모델 관련 특허 출원해서 완벽한 특허 방어 체계를 구축한 스타 벤처 기업도 있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왠지 짠한 현실입니다. 

특허 소송이 국내 및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지식 기반 산업이 증가하며 경쟁이 심해지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합니다.

특허 손해배상 청구  해외는 인정 금액이 크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특허 침해 소송에 승소하였을때에도 보상금액이 선진국의 10분의 1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180만 달러, 일본 26만 달러, 프랑스 23만 달러로 특허 침해에 대한 배상액이 인정된다고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4만 달러에 그치고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


중소기업의 경쟁력에 더욱 중요한 특허가 기술을 보호하고, 산업을 육성하는 제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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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알트리 Mash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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