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AB(인터랙티브 광고협회)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에 비해 지난해 모바일 광고 시장이 83%나 성장했다고 합니다.

 

 

 

2011년 세계 모바일 광고 시장은 53억 달러 규모였던 것이 지난해  89억달러 증가했다고 하며, 이러한 모바일 광고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구가하는 것은 스마트폰 보급이 급속하게 확대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유럽 주요 국가들이 모바일 광고가 큰폭으로 성장했고..  지역적으로는 무선 인터넷 이용자가 많은 곳이 모바일 광고 성장세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 규모는 아시아 태평양이 전체 모바일 광고 시장의 40.2%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모바일 광고, 스마트폰 바람타고 '날았다'(아이뉴스24 2013-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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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웹검색을 하다가 두두차이나라는 중국 전문 웹채널을 발견했습니다.

 

두두차이나에 따르면, 중국 인터넷 이용자수는 작년 기준 5억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는 3억 5천 6백만명으로 인터넷 이용자의 60.3%에 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인터넷 정보센터(CNNIC)에 따르면, 중국사람들이 모바일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모바일 검색'이라고 합니다.

 



Internet Growth in China

2004 94 million
2005 111 million
2006 137 million
2007 210 million
2008 298 million
2009 384 million
2010 457.3 million
2011 513.1 million

SOURCE: CNNIC 


☞ China Internet Users Pass Half Billion Mark: CNNIC (2012-1-11)


이런 상황에서 검색시장의 맏형 구글과 바이두를 긴장 시키는 기업이 등장했는데요..

치후 360(www.360.cn)입니다. 이 회사의 보안프로그램그램과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국인들이 전체 네티즌의 84%라고 합니다. (약 3억 8000 만명 )

 

 

 

                     > 치후 360 (http://www.360.cn/) :

                      월 방문자 2억 7000 만명, 일일 방문자 7천 700만 명의 중국 선두 포털사이트이다.

 

 

치후는 자체 검색 서비스 (hao.360.cn)을 출시로 구글을 대체 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중국에서 떠난 이후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가 줄고 있고, 중국 정부의 규제로 지메일 사용에 번번히 제동이 걸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치후 360 자체 검색엔진(hao.360.cn)

 

 

원래 중국에서 검색의 황제는 바이두입니다. 중국 인터넷 인터넷 검색 시장 점유율 78%를 차지하고 있지요. 하지만 치후의 등장으로 주가가 1주 만에 13.6% 하락하는 등 비상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그동안 바이두가 독점적인 지위를 누려왔다고 볼 수 있는데요.. 독점은 원래가 위험한 것이기에 치후의 등장이 중국 인터넷 시장에 새로운 자극과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참고 기사 :   검색시장 돌풍, "구글과 바이두 넘어설 강한 놈이 온다(20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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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자판기에서 판매할 수 있을까요?

Let's Pizza 라는 피자 자판기가 있다고 합니다. 

피자 도넛 반죽부터  도넛 위에 토핑을 얹는 전 과정을 볼 수 있고, 취향대로 토핑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클라우디오 토르히가 발명했고, 올 가을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인 이 자판기는 4가지 맛을 가진 90여 가지의 피자를 자동으로 구워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자판기가 빨리 수입되면 좋겠군요.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7천원 정도! 3분이면 피자가 완성된다고 하네요 ^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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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하야시제지라는 회사에서 기발한 화장지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영화 '링'의 공포소설로 유명한 작가 스즈키 고지의 소설을 화장지에 인쇄한다는 발상이 참 기발하네요 .


☞ 관련보도 日 제지업체서 제조·수출… 가격은 보통 제품의 10배 (2012-6-16)






한번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때 사용할 수 있는 휴지 분량 90cm 간격으로 단편 소설을 하나씩 인쇄한다고 합니다.


볼일을 볼 동안 공포소설 한편을 보는 셈이지요.   소설의 내용 또한 젊은 여성이 심야에 공중화장실에서 공포를 조우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보통 화자징의 10배라는데.. 


하야지제자라는 회사가 화장지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네요. 3년 전에 '일본에서 제일 무서운 화장지'를  그것도 서점에서 판매해서 30만개나 팔았다고 합니다. 


불황에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하려면 이 정도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 2009년 발매된 화장지 사진입니다 (출처 : Daily contrib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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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유 서비스 Instagram을 아시나요? 


 (www.facebook.com/appcenter에 가시면 쉽게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인스타그람은 사진을 찍어서 친구들과 공유하는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아직 카카오스토리에 밀려있는 듯한 느낌이지만..  해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사진 편집에 있어서 초 스피드하게 고급 기능을 매우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즘 이놈의 사진 편집 기능 때문에 인스타그램에 푹 빠졌습니다.

자..  그럼 인스타그램으로 사진 편집하기 해볼까요?



얼마전  시내 도로 한복판에 차가 멈추었을 때 아이폰으로 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 신호가 바로 바뀌는 찰나에 달랑 사진을 1장 찍어서 매우 아쉬움이 남았지요..


그래도 원하는 컨셉이 연출되는 사진은 간만에 건져서 ㅎㅎ,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편집해 보았습니다.



                           



 기본 사진 편집 기능 익히기 


-  아래 메뉴존의 햇살 모양을 누르면 사진의 밝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여러가지 나무 무늬 썸네일 버튼을  누르게 되면 전체 사진이 다양하게 바로 변합니다.


     

      흑백사진으로 한번 변경해 볼까요?  나무 버튼을 옆으로 가면 <Inkwell>이 있습니다.  
      터치 한번으로 이렇게 변한답니다. 
   



- 아래 존의 V (사진 업로드) 표시를 눌러주면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게시 됩니다.

  사진을 게시할 때 SNS와 공유를 설정을 해두면 트위터, 페이스북에 자동 계시할 수 있답니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 DSRL 카메라 효과 주기


조금 드라마틱한 효과를 연출하고 싶다면.. 

특히 사진 컨셉은 좋은데 배경이 문제가 될 경우 이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


                        

 제일 위에 상단의 물방울 버튼을 누르면, DSRL 카메라 효과 버튼 메뉴가 펼쳐집니다.                                  

- 가로 선을 누르면 DSRL효과가 가로방향으로 , 동그라미 버튼은 원 모양으로 구심점을 만들어 효과가 연출됩니다.   X 표시는 원상 복귀이구요 ㅎㅎ

                          



가로 방향으로 DSRL카메라 효과를 주었습니다.

 약간 지저분한 배경을 이렇게 처리하고, 핵심 오브젝트에 포커스가 모아집니다 ^^




사진 공유 서비스 인스타그램에서 이 사진을 수정하는데 걸린 시간은 5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줄지 머리로 생각하는 시간이 더 걸린다는 사실? 매우 스마트한 도구랍니다.


사진 공유 SNS를 넘어서 유틸리티로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 ^^ 생활이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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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앱스토어 같은 앱장터가 페이스북에 생겼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 소식을 전하는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10일 보도한데 이어, 국내 언론에서도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appcenter


추천앱과 내 친구들이 많이 쓰는 앱을 메인페이지에서 보여주고 있구요..  <타임라인 앱>을 별도로 모아놓아, 각각 앱을 누르면 해당사이트로 이동해서 상세한 안내를 보여줍니다. 




타임라인 앱의 포스퀘어 클릭해 보았습니다.  'Send to Mobile' 를 클릭하면 모바일 기기에서 바로 다운로드가 됩니다. 



모바일 다운로드로 바로 실행해 보았습니다 ~ 1초 만에 메세지가 뜨네요!




 

 <웹사이트 > 바로가기를 누르면 매우 편리하게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페이스북의 앱 센터는 페이스북 계정으로 접속해서 구현할 수 있는 앱들을 모아놓았으며, 웹앱, iOS앱,안드로이드앱을 대상으로 합니다.  앱을 사용자들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인기순으로 볼 수 있도록 게임, 음악, 뉴스 등  총  600개의 앱이 카테고리 별로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게임이 제일 첫번째로 그 다음은 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라이프스타일, 음악, 뉴스 순으로 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앱들이 페이스북에서 인기가 많은지 리스트를 살펴보시라고 쭉 올려 보았습니다.


   페이스북 앱 센터의 장점은 '웹앱'과 '모바일'앱으로 분류를 해서 보여주고 있네요.



  애플의 앱스토어처럼 페이스북 App center를 통해서 앱 개발자들이 실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부상할 것인지..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콘텐츠 채널이 되어서 이용자 증가에 기여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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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고 친절한 여행가이드 'Discover Honkong AR'

 

5월 25일 금요일 저녁이네요.. 앞으로 3일간 황금 연휴입니다. ~ 더운 여름이 시작되기전 어딘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


여행 대신 앱으로 세계 여행을 한번 가보는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드리는 앱은 증강현실로 만나는 홍콩 <Discover Hongkong AR> 입니다 


증강현실?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Augmented Reality의  약자입니다.   

가상현실 Virtual Reality이 100% 가상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면, 증강현실은 현실 세게의 이미지에 3차원의 가상 정보를 결합하여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용어가 처음 쓰인 것은 1990년 항공기 회사 보잉사의 톰 코델(Tom Caudell)이 항공기 전선을 조립하는 과정의 가상 이미지를 실제 화면 위에 겹쳐 설명하면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증강현실에 관한 연구는 1968년 미국 컴퓨터 과학자인 이반 서덜랜드가 발표한 <Head Mounted 3차원 디스플레이>를 시초로 보고 있습니다.  설명이 좀 길어졌네요 ~ 


이 거국적인 앱은 캐세이 퍼시픽 항공사와 홍콩관관진흥청(HKTB)가 공동으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으로 홍콩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홍콩의 모든 지역을 이 앱 하나면 매우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여행 가이드 입니다.  홍콩 지역의 핫 이벤트를 소개하고, 관광명소와 식당, 홍콩 구석구석을 체험할 수 있는 마켓과 거리도 소개해줍니다.  (홍콩관광진흥청이 보증하는 7000여개의 레스토랑과 상점을 수록하고 있으며,  유명인사와 요리사가 추천하는 200여 가지의 요리도 볼 수 있답니다)


앱의 UI가 매우 편리하고, 정보가 매우 세분화되어있어서 포탈사이트를 보는듯 합니다.


 


                            여기 말풍선 처럼 보이는 것이 Air tag 입니다.  아래 설명 참고하세요^^


 

앱의 제일 첫 화면은 홍콩에서 가볼만한 관광지, 레스토랑, 오션파크 사진이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영어와 중국어(번체/ 간체) 두 가지 언어를 지원합니다. 


 


하단의 <Explore> 메뉴를 누르면  관광명소, 레스토랑, 푸드 Districts, 상점, 대형몰,  이벤트 소개 등 각 메뉴별로 세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J-Query 스타일을 적용해서 메뉴가 매우 편리하며 해당 장소의 사진을 보고 찾아가려면 바로 지도를 보거나 증강현실을 적용하게끔 되어 있지요


자~  홍콩의 디즈니랜드를 한번 찾아볼까요?


Explore> Attractions에는 반드시 가보야 하는 추천 관광명서, 문화 유적지, 가족단위로 갈만한 테마파크, 홍콩체험이 나와있습니다.



Attrations을 클릭하고  

Family Fun 메뉴 눌러 보았습니다. 


                                  4번째 줄에 Hong Kong Disneyland가 보이죠?

option에서 지도보기로 하면 홍콩의 Family Fun 가족단위로 갈만한 곳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요렇게 미키 미니 마우스 사진이 보이는 디즈니랜드입니다.

 하단에  왼쪽이 show on map 지도 보기이고, 오른쪽 AR 증강현실 버튼입니다.

 

 


                                 순간이동해서 홍콩 디즈니랜드로 날아가고 싶습니다 ㅠㅠ 

지도를 확대하면 자세한 약도가 나오지요 ~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정해져있을때는 바로 검색해서 찾아볼 수 있지요

 

 


하단의 대메뉴 AR Mode를 실행해 볼까요? 여기에서도 카테고리 메뉴가 또 한번 나옵니다.


 

증강현실로 바로  관광지, 레스토랑, 상점, 쇼핑몰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여기까지 실행해 보았습니다.



                홍콩에 가시면 바로 증강현실로 찾아보세요~ 



모바일에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들은 위치 정보에 기반하여 실제 이미지 위에 에어 태그(Air Tag : 단말기의 카메라에 비치는 영상에 연결되는 텍스트 또는 이미지 등의 디지털 정보 태그)형식으로 주변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가 가장 기본적입니다.

  

증강현실이 마케팅에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Discover Hongkong AR 앱을 살펴보듯이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분야입니다. 소비자의 TPO Time, Plage, Occasion 에 기반한 실시간 개인화 대응 및 다양한 인터랙션 정보를 통해 소비자 개인에게 재미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쇼핑, 관광, 여행 분야에서 쓰임새가 넓습니다. 


한편.. 증강현실은 QR코드와 매우 친한데요..  국내에서는 '코엑스에서 QR코드로 빠르게 길찾기' 서비스가 대표적인 서비스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마이 코엑스'라는 전용 앱을 설치하면,  코엑스에서 길을 잃었을 때 오프라인에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자신의 위치를 지도에서 읽어내며 증강현실을 통해서 도착지를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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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올린 동영상을 보면~  왠지 소셜이라는 발음보다는 소쿨이라는 네이밍이 연상됩니다.

조용하게 SNS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평입니다.  SNS의 거품을 지적하던 IT 기업들이 페이스북 IPO가 성공한데 수수 방관할 수 없다는 입장인듯합니다.

 

 

Learn & share

 

유투부 동영상을 보면, 강조되는 메세지가 Learn & share 입니다.   정보가치가 있는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교육적인 플랫폼으로 So. cl를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Vdeo parties'(비디오파티) 기능은 처음 선보이는 기능으로 사용자들이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동영상을 간편하게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MS의 So.cl은 윈도우라이브 계정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로그인할 수 있도록 했구요.. 페이스북의 공유버튼과 유사한 기능이 '북 마크릿 (bookmarklet)'  이 기능을 북마크 툴바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메신저를 통한 커뮤니티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이용자라면 특히 관심을 더욱 갖고 지켜볼만하네요.

 

 

 

Posted by 큐알트리 Mash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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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 모질라를 들어 보셨나요?

 

 

90년대 초반에 한국을 강타한 인터넷 열풍을 기억하시나요?

그때 어떤 웹브라우저로 인터넷 셔핑을 하셨나요?

익스플로어? 아니면 넷스케이프? 지금도 그렇지만 초반에 많은 에러들로 인해서 익스플로어가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넷스케이프가 기술상의 우위를 점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즈를 깔면 자동으로 깔리는(?) 익스플로어의 표준(?) 때문에 한동안 아니 지금까지 익스플로어는 웹브라우저 시장의 최강의 자리를 놓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모질라는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 (Netscape Navigator) 1.1에 붙여졌던 이름입니다. 이후 버전부터는 넷스케이프 항해 그림으로 웹브라우저 아이콘이 바뀌게 되는 운명을 맞이합니다.

플리커사진 사이트에 휘귀한 자료가 있어서 올립니다.(사진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bump/3781208877/

 

한동안 궁금했었지요. 그 잘나가던 모질라의 넷스케이프는 어디로 갔을까? 도대체 어디로?

(참고: http://www.blooberry.com/indexdot/history/netscape.htm ) 옆의 참고자료인 웹브라우저 히스토리 문서를 보니 80%의 점유율을 자랑하던 넷스케이프에게 경쟁자가 나타났으니 바로 MS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배포한 윈도우95에는 자체 웹브라우저가 장착이 되었던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넷스케이프가 윈도우95때문에 하강곡선을 그린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98년도 AOL에 합병된 시점을 기점으로 시장점유율이 확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참고: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f=5&t=760)

한편, 초창기 넷스케이프사의 후원을 입은 모질라 프로젝트의 다른 기류가 있었습니다. 개발자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상업적이지 않은 다른 웹브라우저 프로젝트를 이어갔고 지금의 모질라 파이어폭스로 이어졌습니다. 2004년도에 파이어폭스란 소프트웨어를 발표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2008년 구글을 기본 검색으로(시작페이지) 해주겠다는 전제하에 자금을 지원받기 시작합니다.

이때문에 구글과 파이어폭스가 어떤 모종의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나.

마이크로소프트사가 IE(인터넷익스플로어)에 사활을 걸듯이 구글은 역시 크롬이 자사의 웹브라우저입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는 모질라재단의 웹브라우저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정리 한마디.

넷스케이프는 아직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미 죽어있는 상태나 마찬가지.... 그의 분신과 마찬가지인 파이어폭스가 그 정신(?) 승계했다고 봅니다.

 

Posted by 에디터'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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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는 웹브라우저로 익스플로러  점유율이 매우 높지만, 전 세계적으로 크롬과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가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Chrome 32.07%  > Explorer 32.68%

 

 

 

 

IT통계전문사이트 스탯카운터가 5월 2주간 웹 브라우저 점유율을 집계해본 결과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32.68%, 크롬은 32.07%를 기록했습니다.  1998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경쟁자 '넷스케이프'를 제친 이래 14년 만에 처음으로 타사 브라우저에게 1위의 자리를 내준 첫 사례라고 합니다.

 

 

2000년 부터 2006년 까지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최고 전성기로 9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독주에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은 구글로  파이어폭스를 개발한 모질라재단에 자금을 지원한데이어, 크롬을 자체 개발하였습니다.

 

마이크로소포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웹 표준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고 보안이 취약의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어서, 2008년 이후 지속하락하고, 2011년 부터는 크롬과 파이어폭스를 합친 점유율이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추월하게 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도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독주입니다. 5월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76.78%, 크롬 14.88%, 파이어폭스 4.45% 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구동되는 '액티브 X' 영향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관공서, 금융기관 홈페이지에서 액티브 X를 사용하는 것이 바뀌지 않으면 당분간 이런 추세는 변동되기 힘들다고 합니다.

 

 

 

 

 

 

Explorer 76.78%> Chrome 14.88%> Mozilla FireFox 4.45%

 

-> 관련기사  크롬, 익스플로러 제국을 무너뜨리다(2012-5-14)

Posted by 큐알트리 Mash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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