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지하철이나 잡지의 QR코드가 보이면 무조건 찍어보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QR코드를 찍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QR코드를 통한 이벤트는 참여대비 효과(?)가 후한 편인 것처럼 보이는 이유도 한 몫합니다.

오다가다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붙은 QR광고를 보았습니다.

QR코드 디자인이 약간 신선한 감이 있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빠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CMR 공식을 잊지말라는데... CMR이 뭐래? 하고 갸우뚱 거리게 되네요.그리고 QR코드를 찍으면 유투브 동영상으로 연결되는데 오르오스라는데서 광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오르오스는 뭐하는 건가? 국끓여 먹는 건가? 네이버를 검색해 보니 UL.OS 라고 화장품 회사인가 봅니다.

그래도 여전히 CMR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 광고를 보다가 의식은 어느새 안드로메다로~

 

 

Posted by 에디터's

  QR코드 대량 발행-관리-조회 끝! 
www.QR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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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04 16: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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