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덕분에 사람들이  물리적 경계를 뛰어넘어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공유의 경제'를 추구하는 현상이 전 세계적인 규모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자동차 공유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매우 보편화되어 있다고 하며, 짚카(ZIP CAR)라는 회사의 카 쉐어링 서비스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카쉐어링 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언론을 통해서 먼저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소유'의 개념을 넘어서 '공유'를 실천하는 큰 흐름에서 카쉐어링(Carsharing)은 자동차 한 대를 시간 , 분 단위로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타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기름값도 들지 않고,주차 걱정도 염려가 없어서, 기존의 렌터가가 반나절이나 하루 단위로 차를 빌리는 개념을 넘어섭니다.

금일 21일 수원시와 KT그룹이 함께 카쉐어링 서비스 '드라이브 플러스'를 선보였습니다. 자가용을 필요로 한느 사람이 가까이 있는 곳에서 차를 빌려서 필요한 만큼만 타고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1차 회원으로 1500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이런 서비스의 최대 강점은 뭐니뭐니 해도 저렴한 비용과 편리한 시스템인데요..

차량 이용 30분당 3500원에 15km까지 탈 수 있다고 합니다. 택시를 타는 것보다 저렴하지요.. 
카세워링으로 1600cc급 자동차를 이용하면 연간 340여 만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업계에서는 20~30대 층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관련보도 기름값 걱정을 왜 해?(2012-2-21)   

 

 

             *자동차 공유서비스 업체 '짚카' ZIPCAR

카쉐어링업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짚카(ZIPCAR)는 시간제 차량 공유 시스템으로 사람들이 비싼 차를 구매하지 않고 필요할 때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근처 주차장의 이용 가능 차량을 검색해서 '원하는 시간만큼 차를 빌려탑니다. 자동차 공유서비스가 시장에서 자리를 잡은 미국의 경우 BMW 같은 고급 수입차를 잠깐 동안이지만 내 차처럼 탈 수 있고, 다양한 차를 골라타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ZIPCAR에서는 차량을 대여할 때  개인용 및 비지니스용 두 가지로 나누어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요.. 
작년 12월에 짚카, 스페인 최대 자동차 공유서비스업체 인수 할 만큼 세계 시장에서 종횡 무진 활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산쿠가트델바예스를 잇는 서비스 지역을 확보하게 되며,바로셀로나를 거점 삼아 유럽시장으로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정보 더보기 [책리뷰] 위 제너레이션 WE GENERATION

           로그인 없이 가능한 0.1초의 손가락 추천은 정보나눔의 큰 힘이 됩니다  !

Posted by 큐알트리 Mash UP

  QR코드 대량 발행-관리-조회 끝! 
www.QRtree.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